
‘신서유기2’ 강호동이 자신의 소원을 밝혔다.
7일 네이버TV캐스트에서 방송된 tvNgo ‘신서유기2’에서 멤버들은 ‘몸으로 말해요’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강호동은 해발 4500m의 설산인 옥룡설산에 올라 두 손을 모으고 소원을 빌며 “‘신서유기’가 대박 났으면 좋겠다. 또 아들 시후가 훌륭한 운동선수가 되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제작진이 “한 가지 더 있지 않냐”고 묻자 강호동은 “둘째 아이를 갖고 싶다”고 수줍게 마지막 소원을 고백했다.
한편 이날 ‘신서유기2’에서는 안재현이 예능감을 과시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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