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회장은 이날 오전 9시 45분께 흰색 카디건과 검은색 바지, 뿔테 안경을 쓴 다소 수수한 차림으로 서울남부지검에 나타났다.
최 회장은 '자율협약 신청을 주식 매각 전에 알고 있었나', '삼일회계법인 안경태 회장과 어떤 통화를 했는가' 등의 기자들에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다만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말만 남기고 청사 안으로 향했다.
최 회장은 한진해운의 자율협약 신청이 발표되기 전에 이 정보를 파악하고 지난 4월 6∼20일에 보유 중이던 한진해운 주식 전량을 매각해 손실을 회피한 혐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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