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랜드 스웨덴전을 앞두고 즐라탄이 자신감을 드러냈다.
13일(한국시간) 스페인 아스에 따르면 즐라탄은 경기 전 공식 인터뷰에서 “난 어디서든 경기를 지배해왔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면서 “매우 자신감 넘친다”고 말했다.
이어 유로에 참가하게 된 것에 대해서는 “이보다 큰 영광은 없다. 모든 선수가 조국을 위해 200%를 발휘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우리는 늘 압박감을 받아왔다. 내 어깨엔 가장 큰 짐이 지어져 있다. 이를 덜어내고 싶다. 늘 그랬듯 우리 선수들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따.
또 즐라탄은 “해를 거듭할수록 더 좋아지고 있음을 느낀다”면서 “내가 매일 하고 있는 게 축구다. 스스로 원하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도 안다. 전설로서 계속 팀을 이끌어 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일랜드와 스웨덴의 경기는 오는 14일 오전 1시에 열린다.
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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