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에 워터파크를 미리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국내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옥션은 최근 일주일(6월7일~13일) 기준 워터파크 입장권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30%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매주 주간 판매율도 오름세다. 같은 기간 수영복은 400%나 판매량이 늘었다. 물안경과 튜브의 판매도 각각 63%, 43% 증가했다.
옥션은 ‘워터파크 그랜드 오픈’ 프로모션을 열고 10개의 워터파크와 제휴를 통해 매주 1곳의 입장권을 특가에 선보인다. 13일부터 소개하는 첫 대표상품으론 캐리비안베이 입장권을 준비했다. 구매 고객의 편의에 따라 2만8900원(7월1일까지 사용 가능), 3만2900원(7월22일까지 사용 가능)으로 가격이 차등 적용된다. 자켓 대여권이 포함된 입장권은 3만6900원에 판매한다.
옥션 회원을 위한 워터파크 상품 중복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6월엔 7만원 이상, 7월 이후 9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만원 쿠폰을 오는 26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1000매 한정으로 지급한다.
이번 프로모션 페이지엔 옥션의 새 모델인 걸그룹 I.O.I(아이오아이) 멤버들의 시원한 바캉스룩 화보도 게시된다. 문영구 옥션 버티컬사업실 이사는 “올 여름 최악의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프로모션에 대한 호응도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고은빛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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