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 플랫폼 서비스 업체 판도라티비가 개그 전문 연예기획사와 손잡고 예능 콘텐츠를 확대한다.
판도라티비는 최근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웹예능 콘텐츠를 판도라TV에서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판도라티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가 자체 제작한 개그프로그램을 판도라TV와 KM플레이어, 코리아탑100,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선보인다.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3월 설립된 개그전문연예기획사로 개그맨 김대희 씨가 대표로 있다. 소속 개그맨으로는 김준현 김지민 유민상 박나래 등이 있다.
이 회사는 지난 3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손잡고 '콘테이너'라는 웹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최근엔 다중채널 네트워크(MCN)와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판도라티비는 최근 EBS, 글랜스TV, 스포탈코리아 등과 제휴를 맺고 콘텐츠 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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