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25.58
0.57%)
코스닥
947.39
(8.58
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국가대표2’ 오연서 “태어나서 처음 스케이트 타..계속 열등반이었다”

입력 2016-07-06 15:54  

국가대표2 오연서 (사진=DB)

‘국가대표2’ 오연서가 영화를 찍으며 처음 스케이트를 탔다고 고백했다.

6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국가대표2’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수애, 오달수, 오연서, 하재숙, 김슬기, 김예원, 진지희, 김종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오연서는 “태어나서 스케이트를 한 번도 타 본 적이 없다. 이번 영화를 준비하면서 처음 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처음에 저 때문에 코치님이 애를 많이 먹으셨다. 배우들 가운데 에이스팀과 열등반팀이 있었는데, 저는 끝날때까지 계속 열등반에 있었다. 영화가 끝나갈 때쯤 잘 타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오연서는 “촬영을 끝낸 요즘에는 가끔 스케이트를 타고 싶을 때가 있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한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도전을 그린 ‘국가대표2’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