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 PE는 인수금융을 통해 거래 대금을 마련했다. 코오롱워터앤에너지의 지분을 담보로 미래에셋 산업은행 경남은행 신한은행 신한캐피탈 아주캐피탈 등 국내 금융회사로부터 자금을 조달했다.
코오롱워터앤에너지는 국내 1위 하수·폐수처리업체로 2007년 코오롱에 인수된 지 10년 만에 새 주인을 맞았다.
이동훈 기자 leedh@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