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미국달러선물 거래대금이 12조3000억원(거래량 111만9045계약)을 기록, 종전 최고치를 1개월 만에 새로 썼다.
만기일 전 결제월물 이월거래(roll-over)가 증가한 데다 최근 가파른 원화 강세 속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6월27일 도입한 협의대량스프레드거래 제도 역시 투자자들의 롤오버 거래 편의성을 제고하며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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