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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는 올해 상반기에 매출(영업수익) 2조8446억원, 영업이익 1227억원을 올렸다고 16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영업수익은 12.0%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58.6% 감소했다. 미래에셋대우의 세일즈앤트레이딩분야 영업이익은 지난해 상반기 2377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788억원으로 감소했다. 자산관리(WM) 부문은 1181억원에서 848억원으로, 투자은행(IB) 부문은 180억원에서 134억원으로, 홀세일 부문은 366억원에서 281억원으로 줄었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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