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 추진업종은 퐁딘은 섬유·신발·생활용품·패션 업종, 땀안은 석유화학·전자·자동차부품·철 관련업종 등이다. 퐁딘·땀안 단지의 분양가와 임대료는 각각 제곱미터 당 25달러. 3달러다.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최근 베트남은 정치적 안정과 양질의 노동력 확보 등 우호적인 투자환경으로 기업투자 환경 등이 좋아져 해외투자 진출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설명회 참가 신청은 이달 말까지다.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