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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이 100% 자회사인 스포츠토토온라인을 흡수합병한다.
오리온은 24일 스포츠토토온라인과 합병 계약을 맺는다고 22일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10월24일, 합병등기예정일자는 10월 25일이다. 오리온은 상법 제527조의3에 따른 소규모합병이기 때문에 주주에게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지 않는다. 스포츠토토온라인 역시 오리온 단독주주여서 주식매수청구 절차가 생략됐다. 오리온은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과 경영의 효율성 달성을 합병목적으로 밝혔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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