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룸은 싱글 침대 두 개를 따로 또 같이 쓸 수 있는 '아르지안' 침대를 출시했다. 배우자의 수면 습관과 생활방식을 고려해 두 개의 독립된 침대로도 활용 가능하다. 싱글 침대는 각각 따로 등·다리판의 각도를 조절 할 수 있다. 각도 조절용 모터는 가구용 모터제조로 유명한 독일 오킨 제품을 사용했다. '멀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조명'과 독서대, '높이 조절 사이드 테이블' 등 다양한 추가 액세서리도 함께 선보였다.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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