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사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몸집을 불리기에 나서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의 디지털 미디어인 한경닷컴은 라이브폴(☞투표 바로가기)을 통해 '10년 뒤 한국 자본시장을 이끌 대표 증권사는 어디가 될까요'를 주제로 설문을 진행 중이다.
30일 오전 11시20분 현재 참여자 88명 중 45명(51.1%)이 '미래에셋대우'를 선택했다. '삼성증권'이라고 전망한 네티즌은 20명(22.7%)이다. 'NH투자증권' 14명(15.9%), 'KB투자증권(현대증권 합병)' 9명(10.2%) 순이다.
설문은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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