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필 기자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만희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26일 “전국 저수지 대부분의 안전성에 문제가 있고, 지진 대비도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저수지 현황에 따르면 안전에 문제가 없는 A·B등급 저수지는 6480개로 43.6%에 불과하고, 나머지 1만445개 저수지는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전국 저수지에 대해 내진 성능을 보강하고 지진가속도계측기 설치도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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