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재천·오른쪽)는 창원대(총장 최해범·왼쪽)와 28일 부산시 문현금융로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주택 및 주택금융 관련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앞으로 주택금융공사와 창원대는 특강, 세미나, 콘퍼런스 등을 통해 상호 역량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금공 제공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