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16.10
(18.06
0.34%)
코스닥
1,116.65
(10.90
0.9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부산·울산·경남, 주택 인허가 작년보다 평균 50% 늘어

입력 2016-10-12 18:22  

[ 김태현 기자 ] 올 들어 주택 인허가 물량이 수도권은 줄어든 반면 부산 울산 경남 등 지방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심형석 영산대 부동산연구소 교수는 올 들어 지난 7월까지 전국 주택 인허가 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 증가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수도권은 4.3% 감소한 반면 지방은 24% 늘었다.

지방 중에서도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의 주택 인허가 물량 증가가 두드러졌다. 올해 1~7월 부산의 주택 인허가 물량은 2만493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6413건)보다 54.5% 늘었다. 울산과 경남 역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각각 47.5%와 57.2% 증가했다.

심 교수는 “투자자들은 분양이 갑자기 늘어난 지역은 투자 시기를 조절하는 등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