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 60만원대 프리미엄폰 화웨이 'P9' 단독 출시

입력 2016-12-01 09:10  

독일 명품 카메라 '라이카' 듀얼렌즈 탑재
P9 59만9500원·P9 플러스 69만9600원




LG유플러스는 화웨이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P9'과 'P9 플러스'를 오는 2일 단독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출고가는 P9이 59만9500원, P9 플러스가 69만9600원이다.

P9과 P9 플러스는 독일 명품 카메라 브랜드인 라이카의 듀얼 렌즈를 탑재했다. 2개의 렌즈를 통해 아웃포커싱은 물론 입체감 있고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후면 카메라는 1200만화소, 전면 카메라는 800만화소다.

풀메탈 보디에 카메라가 튀어나오지 않아 세련되고 고급스럽다. P9은 메탈릭 그레이, 미스틱 실버, 로즈골드 3종이며 P9 플러스는 쿼츠 그레이와 헤이즈 골드 2종으로 출시된다. P9은 5.2인치, P9 플러스는 5.5인치 풀HD 화면을 적용했다.

LG유플러스는 P9, P9 플러스를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2만1000명을 대상으로 화웨이에서 제공하는 정품 플립 케이스를 증정한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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