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이 음식 배달 앱 ‘요기요’나 숙박 예약 앱 ‘야놀자’ 등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를 10% 할인해주는 신용카드인 ‘엉카드’(사진)를 출시했다.모바일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는 20·30세대에 맞춰 기획한 이 카드는 O2O 앱을 이용하면 10% 청구할인 혜택을 준다. GS25와 GS수퍼, 스타벅스에서도 10% 청구 할인받을 수 있다. CGV와 롯데시네마에서 온라인으로 예매하면 2000원 할인 혜택이 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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