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음악 케이블TV인 '퓨즈티비'(FUSE TV)가 선정한 지난해 베스트 K팝 뮤직비디오 1위로 티아라의 '티아모(TIAMO)'가 뽑혔다.
퓨즈티비는 최근 각국의 팬들을 대상으로 '2016 베스트 케이팝 비디오 40선'이란 주제로 사이트 등을 통해 투표를 진행했다.
이에 세계적으로 약 58만여 명의 팬들이 참여한 결과, 티아라의 '티아모'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최종적으로 6번에 걸쳐 투표가 진행됐다. 티아라의 티아모는 1라운드에서 포미닛, 2라운드 마마무, 3라운드 샤이니, 4라운드 방탄소년단, 5라운드 수지&백현에게 승리했고, 마지막으로 씨엔블루와 겨뤄 1위를 거머쥐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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