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7일부터 3월2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7'에 참여했다.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커진 전시공간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의 스마트폰 제품군을 선보였다.LG전자 최고경영자(CEO) 조성진 부회장이 27일(현지시간) LG전자 전시부스에서 ‘LG G6'와 블루투스 이어폰 '포스'를 살펴보고 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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