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헌재에 따르면 재판관 8명은 이날 오후 3시부터 평의에 들어갔다. 평의는 오후 5시 30분 현재까지 계속 진행 중이다. 지난달 27일 최종 변론 이후 여섯 번째 회의다.
이날 평의에서는 탄핵 사유에 대한 법리 검토와 함께 탄핵심판 사건의 선고날짜가 확정될 것이 유력시되는 상황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