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재tv·뉴스랩 등 동영상 검색
▶증권채널, 분야별 태그기능 추가
[ 권민경 기자 ]
한국경제 홈페이지 검색창에 ‘탄소배출권’을 입력하자 1초도 안 돼 수십 개의 관련 기사가 뜬다. 한국경제신문에 나온 기사뿐만 아니라 한경닷컴, 한국경제매거진, 정규재tv 등 한경미디어그룹에서 전송한 관련 기사가 일목요연하게 올라온다. 한국경제신문의 온라인미디어 한경닷컴(www.hankyung.com)이 이달부터 랭킹 알고리즘을 적용한 새로운 통합검색서비스를 선보이면서다.새 검색 서비스는 콘텐츠 통합과 사용자 편의성에 중점을 뒀다. 한국경제 홈페이지로 들어가 오른쪽 위에 있는 검색창에 단어를 넣으면 한경미디어그룹의 다양한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주요 뉴스 검색은 물론 기자별, 태그별로도 검색할 수 있다.
다른 언론사 검색 서비스는 텍스트와 이미지만 검색할 수 있는 데 반해 한경닷컴에서는 동영상 기사도 찾아볼 수 있다.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주필이 운영하는 정규재tv와 한경닷컴의 신기법 뉴스제작 전담팀인 뉴스랩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기사를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다.
한국경제 홈페이지 첫 화면에는 ‘한경Only’ 코너가 신설됐다. 이곳에서는 ‘빅데이터 이 종목’ ‘김과장&이대리’ ‘월요 인터뷰’ ‘김봉구의 소수의견’ 등 공들여 취재한 핵심 콘텐츠를 모아서 보여준다.
증권 채널도 획기적으로 달라졌다. 시황과 종목 분석 등 뉴스를 강화했고 분야별 기사를 태그로 모아준다.
뉴스 알림(푸시) 서비스도 강화했다. 매일 오전 오후 한국경제신문과 한경닷컴의 주요 기사를 선별해 모바일로 알림 서비스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