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이전 치료 경험이 있는 B형 혈우병 환자에서 정맥 또는 피하로 투여된 ISU304의 안전성, 약동학 및 약력학적 특성을 평가할 것"이라며 "임상 1상 참여 환자 모집은 국내 병원 3곳에서 시험대상자를 올해 말까지 진행 후, 내년 상반기 내 임상 1상을 완료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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