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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사모펀드(PEF)가 보유 중인 태웅 지분 매각에 나섰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투자 PEF는 이날 장 마감 후 태웅 주식 40만9837주를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팔기 위해 기관투자가를 상대로 수요 예측을 했다.
매각 가격은 이날 종가 대비 3.85% 할인된 주당 2만5000원이 될 전망이다. 총 102억원 규모로 오는 10일 거래가 체결될 예정이다. 하나대투증권이 매각 주관을 맡았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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