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혁 기자 ]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이 10일 오후 서울 관수동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 영화 '더 플랜'(감독 최진성·제작 프로젝트 부)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더 플랜'은 선거 과정과 결과에서 수많은 부정 개표 의혹이 있었던 지난 2012년 18대 대선이 남긴 숫자를 둘러싼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 다큐멘터리로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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