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131.28
2.31%)
코스닥
1,154.00
(6.71
0.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BNK금융, 1분기 순익 1683억…2년 만에 최대

입력 2017-04-26 18:10   수정 2017-04-27 06:56

[ 윤희은 기자 ] 성세환 회장 구속으로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간 BNK금융지주가 지난 1분기 1700억원에 육박하는 순이익을 냈다.

BNK금융은 26일 실적공시를 통해 지난 1분기 168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5.85% 순이익이 늘었다. 2011년 지주사 전환 이후 2014년 4분기(순이익 4925억원)를 제외하면 가장 좋은 성적이다. BNK금융 관계자는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고 순이자마진(NIM)이 개선되면서 수익성이 나아졌다”며 “인건비 등 판매관리비를 줄인 효과도 컸다”고 설명했다. 주력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각각 1017억원, 679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또 BNK캐피탈은 178억원, BNK저축은행은 26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주식방 ] 신청자수 2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