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5명 중 1명은 경제적 사정이나 회사 업무 등의 이유로 올해 여름 휴가를 가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직장인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직장인 93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응답자의 21.6%가 올해 여름 휴가를 계획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올해 여름 휴가를 계획하지 않는 이유로는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가 44%로 가장 많았고 '회사 업무가 너무 많아서', '회사사정이 어려워 눈치가 보여서'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휴가를 가는 직장인의 예상 휴가 비용은 평균 51만7000원, 평균 휴가 기간은 4.3일이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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