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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이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755억원 규모의 교환사채(E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E1은 자기주식 기초로 755억 규모의 5년 만기 EB를 발행키로 하고 이날 투자자 모집을 완료했다. 보통주 전환가격은 주당 7만원으로 결정됐다. 이날 종가 6만2400원보다 12.17% 높은 가격이다. 만기·표면 금리는 2.0%. 키움증권이 154억원, 동부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100억원씩을 인수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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