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여름 가뭄과 폭우, 폭염이 이어지면서 농축산물 가격이 폭등했다. 지난달 상추와 오이는 전달보다 각각 87.4%, 63.1% 급등했다. 대형마트들은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채소값 할인 행사를 하고 있다. 3일 이마트 서울 용산점을 찾은 소비자들이 최대 40% 싸게 파는 채소를 고르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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