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추진단은 중진공 내 일자리 창출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모든 사업의 평가 지표에 일자리 창출 요소를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 기여도가 높은 사업 위주로 예산을 집중할 계획이다. 기간제 계약직의 정규직화 등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병행해나갈 방침이다.
조아란 기자 arc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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