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은 30일 서울 견지동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왼쪽)을 만나 내년 종교인 과세 방안을 설명했다. 기재부는 소득세법상 기타소득에 ‘종교인 소득’을 추가해 종교인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제도를 내년 1월1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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