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열린 제11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 및 2017 세계한인회장대회 개회식에서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왼쪽 첫 번째)과 함께 남창규 유럽한인총연합회장(두 번째), 오공태 재일민단 중앙본부단장에게 대형 평창동계올림픽 배지를 전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축사에서 “정부는 북핵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고자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내년 2월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맞는 중요한 기회”라고 말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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