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7.14
(44.61
0.90%)
코스닥
989.29
(18.94
1.9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라스베이거스 총격범, 범행 직전 필리핀 '억대 송금'

입력 2017-10-04 07:37  

'라스베이거스 총기 참사'를 일으킨 스티븐 패덕(64)이 범행 직전에 필리핀 은행으로 억대 자금을 송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미 NBC방송은 복수의 수사당국자를 인용해 "패덕이 지난주 필리핀으로 10만 달러(약 1억1500만 원)를 이체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일 밤(서부시간) 총기 난사 범행을 앞두고 거액을 송금한 이유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패덕은 회계사 출신의 재력가로 알려졌다.

NBC방송은 패덕의 여자친구이자 동거녀로 알려진 아시아계 마리루 댄리(62)에 주목했다.

한 당국자는 "댄리는 지난달 25일 홍콩으로 여행을 떠났고 (범행 당일인) 이달 1일에는 필리핀에 있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댄리가 현재 어디에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댄리는 애초 용의 선상에 올랐지만, 경찰 조사 결과 범행과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수사당국은 이번 라스베이거스 참사를 패덕의 단독범행으로 잠정 결론 내린 상황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