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감기 상비약] 그린 시럽 시리즈, 무설탕·무색소에 충치 예방도

입력 2017-10-18 16:24  

녹십자 '그린콜샷 시럽'


[ 한민수 기자 ] 녹십자의 ‘그린 시럽 시리즈’는 여러 증상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감기약이다. 어린이도 쉽게 복용할 수 있는 시럽제 4종으로 구성돼 있다. 설탕과 색소가 포함돼 있지 않고, 천연 감미제인 자일리톨이 첨가돼 충치 예방 및 항세균작용 효과도 나타낸다.

종합감기약인 ‘그린콜샷 시럽’은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기침 등 모든 감기 증상에 복용할 수 있다. 달콤한 딸기향을 첨가해 어린이들이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게 했다. ‘그린펜 시럽’은 안전성과 효능이 입증된 이부프로펜 제제의 해열·진통제다. 오렌지향으로 청량감이 좋다.

‘그린노즈 시럽’은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에 효과적이다. 생약 성분인 헤데라, 지미, 프리뮤라 추출물이 원료인 ‘그린코푸 시럽’은 점막감염 치료 및 기관지 평활근을 정상화해 기침과 가래에 효과가 좋다.

최근에는 양약 성분에 한방 성분을 더한 복합 감기약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연에서 유래한 한방 성분이 합쳐져 단일제 감기약에 비해 부작용이 적기 때문이다. 녹십자의 ‘원감탕 시리즈’는 양·한방 성분이 합쳐져 있는 복합 감기약이다.

‘원감탕’은 강력한 발한 작용을 하는 갈근탕 성분에 해열과 진통 효과가 뛰어난 아세트아미노펜이 복합돼 있어 오한 콧물 몸살에 이르는 초기 감기 증상을 신속하게 잡을 수 있다. ‘원감탕 노즈’는 코감기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기존 양약의 코감기 성분인 클로르페니라멘과 함께 한방에서 맑은 콧물과 기관지염 치료에 쓰이는 소청룡탕 성분이 함유돼 있다.

‘원감탕 코프’에는 폐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맥문동탕과 함께 목감기약 성분인 티페피딘히벤즈산염이 첨가돼 있다. 목이 붓고 아픈 인후통, 심한 기침, 가래 등을 완화시키는 데 효과를 나타낸다.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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