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획수사의 중점 대상은 국가 핵심기술 및 중요 산업기술 유출, 기업 대상 영업비밀 침해 행위 등이다. 경찰이 적발한 90건 가운데 93.3%(84건)는 중소기업이 피해자로 나타났다. 유출자는 기업 내부 임직원이 91%(82건)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경쟁업체 등 외부자 유출은 9%(8건)에 그쳤다.
이현진 기자 apple@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3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