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9시8분 현재 IHQ의 주가는 전날보다 90원(3.54%) 오른 263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김유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드라마 편당 가격은 3년 만에 3배 상승했고, 과거 방송사에 귀속됐던 드라마 지식재산권(IP)이 작년부터 제작사에 귀속되는 구도로 변화됐다"며 "용역사업자에서 IP기업으로 변화하는 초기 단계로, 콘텐츠 제작 경쟁력이 있어 장기투자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넷플릭스와 텐센트등 글로벌 업체의 한류 콘텐츠 소싱도 본격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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