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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씨엘, 2NE1 생각에 눈물 "끝까지 지키고 싶었다"

입력 2017-11-24 08:51  


23일 tvN 음악 관찰 예능 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씨엘, 태양, 오혁 세 뮤지션의 일상과 무대 밖에서의 진솔한 삶이 공개됐다.

한국 미디어에 오랜만에 등장한 씨엘은 "미국에서 열심히 음악 작업을 하고 있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미국에 혼자 온 지 3년이 됐다. 그 동안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그 과정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프로그램 출연 계기를 밝혔다.

씨엘은 미국 활동을 위해 직접 스케줄을 관리하며 신인과 다름 없는 생활을 하고 있었다.

MC들이 "한국에서도 충분한데 왜 미국으로 떠났냐"고 묻자 "나는 한국서 자라지 않았다. 항상 외국인 학교에 다니면서 외톨이였다. 왜 나와 같은 아시아인 중 흑인 음악을 하는 사람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미국 진출 이유를 설명했다.

그가 오랜 기간 몸 담았던 그룹 2NE1에 대한 아쉬움도 있었다. 씨엘은 "안타깝게 그렇게 됐다. 내 입장에서 힘들었다. 힘든지 몰랐다가 최근에야 깨닫게 됐다. 나도 끝까지 하고 싶었고, 끝까지 책임지고 싶었다"라고 눈물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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