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 후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갈등에 따른 보복조치가 철회될 것이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1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면세점 입구에 개점시간에 맞춰 들어가려는 중국 보따리상(따이궁)과 관광객들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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