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전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급여 1% 및 기부금 모아 조성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은 21일 임직원들의 온정을 모아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억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BNK금융그룹의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은 연말연시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BNK금융그룹 전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임직원 급여 1%와 각 계열사의 기부금을 모아 조성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BNK금융지주 박재경 사장은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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