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금융그룹 계열 멀티에셋자산운용이 지역 새마을금고와 법적분쟁에 휘말렸다.
멀티에셋자산운용은 신당1, 2, 3동 새마을금고 외 7명이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들은 운용상 과실을 이유로 작년 12월22일자로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18일 이 소식을 접한 회사 측은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멀티에셋자산운용 자기자본은 작년 9월말 현재 717억원이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6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