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토필드는 신주 49만8752주를 발행하는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1주당 2005원으로 총 약 10억원 규모다. 유상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는 1846만3928주다. 납입일은 오는 27일이며 신주권은 다음 달 15일 교부할 예정이다.
신주는 김정상 씨와 이현웅 씨가 24만9376주씩 받아갈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7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