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전문관에서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입력 2018-03-22 14:09  



반려동물 전문관 '코코야' 오픈 이후 방문 고객 6만명
오픈 100일 맞아 내달 1일까지 '적립금' '기프트 박스' '숙박권' 증정 이벤트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이 반려동물 콘텐츠 전문관 '코코야' 오픈 100일을 맞아 이용 고객의 소비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40대 구매율(38%)이 가장 높았다. 구매 상품 중 1위는 유기농 식품이다.

롯데홈쇼핑은 오픈 이후 석 달간 ‘코코야’를 이용한 고객의 연령대, 성별, 구매상품(주문건수 기준) 등을 조사했다. 연령대는 40대(38%), 30대(29%), 50대(20%) 순으로 이용률이 높았고, 여성 고객 비중이 89%를 차지했다.

구매 상품은 사료, 간식 등유기농 식품이 54%로 가장 높았으며 뒤를 이어 매트, 하우스 등 리빙용품(20%), 모래, 패드 등 위생용품(10%)이 차지했다. 먹거리 안전에 대한 관심이 반려동물까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홈쇼핑 측은 분석했다.

반려동물을 위해 한 번 구매 시 평균 약 8만2000원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별로는 대표적인 반려견과 반려묘 상품 구매 비중이 8대 2의 비율로 나뉘었고, 이중 반려견은40대 여성의 구매가, 반려묘 관련 상품은 30대 남성의 구매 비중이 높았다.

롯데홈쇼핑은 반려동물 전문관 ‘코코야’ 오픈 100일을 기념해 22일부터 4월1일까지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20%를 적립금으로 제공하며, 이용률에 따라 100명에게 코코야 캐릭터 우산, 화장품 파우치, 에코백, 물병으로 구성된 ‘코코야 기프트박스’를 증정한다. ‘코코야 프렌즈’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연을 접수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반려견과 동반 숙박이 가능한 호텔 이용권을 증정한다.

‘코코야(COCOYA)’는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지원하고, 유통망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려동물 전문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지난해 12월 오픈했다. 전체 판매 상품 중 80% 이상이 중소기업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반려동물 용품 판매부터 수의사 상담, 반려동물 문화강좌 정보 등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오픈 이후 현재까지 6만 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고, 상품 5만 개 이상 판매, 매출(주문금액 기준)은 11억 원을 돌파했다.

김은혁 코코야TFT 팀장은 “앞으로 반려동물 관련 상품 뿐만 아니라 서비스를 다각도로 기획해 행복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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