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는 심사관련 제도설명과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한 안내, 청렴실천 결의 등으로 진행됐다.
심사위원 임기는 4월 1일부터 1년이며 조달청에서 집행하는 연간 2조8000억원 규모의 종합심사낙찰제 대상공사의 물량과 시공계획 심사를 수행한다.
심사위원은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대학교수 등 총 60명(토목분야 40명, 건축분야 20명)을 선정했다.
실무 중심의 심사를 위해 공무원(공공기관)을 전체 위원수의 절반 이상으로 구성했다.
심사위원 명단은 조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종합심사낙찰제의 가치와 장점을 극대화하고 국책 사업을 바르게 집행하기 위해서는 심사위원의 공명정대한 심사가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종합심사낙찰제가 건설산업 입·낙찰제도의 선진화에 견인차 역할을 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관련 제도를 개선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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