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은행은 캄보디아중앙은행으로부터 프놈펜지점 설립 예비인가를 받았다고 12일 발표했다. 김도진 기업은행장이 주도적으로 이끌어 온 이 프로젝트는 지난 1월 김 행장의 캄보디아 중앙은행 방문이 계기가 돼 최근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업은행의 중소기업 금융 역량을 활용해 현지진출 한국기업은 물론 캄보디아의 현지 중소기업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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