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임산물 해외시장 개척,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 유통?가공 구조 개선을 목표로 18개 사업을 추진한다. 예산은 지난해 277억원에 이어 역대 최대 규모다.
산림작물생산단지·복합경영단지조성(75억원), 임산물 생산기반조성(70억원), 저장가공시설 지원(58억원), 임산물 상품화?재배관리(36억원), 2차 가공산업 활성화(25억원), 유통구조 개선 위한 거점형 시설 구축(24억원), 수출특화지역 육성(20억원) 등이다.
충북은 임산물로 지정된 79개 중 20여 개를 생산하고 있다. 대추·호두·도라지의 경우 생산량 전국 2위를 차지하는 충북 대표 임산물이다.
신종석 도 산림녹지과장은 “임산물의 단지화?규모화로 생산량을 확대하겠다”며 ”전문임업인과 생산자 단체 의견을 모아 산림청의 임산물 수출특화육성 공모 사업도 신청하겠다”고 말했다.
청주=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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