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두산엔진은 전일 대비 -0.85% 하락한 7,03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두산엔진은 2일 만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7,1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7,370원(+3.95%)까지 큰 폭으로 상승했다가 6,980원(-1.55%)까지 하락한 후 7,030원(-0.85%)에서 머물면서 장을 마감했다.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도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33.6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32.0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165.6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기관과 개인이 각각 33.2%, 50.3%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30.2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도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표]두산엔진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증가하는 엔진 손상, LNG추진선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 하나금융투자, 매수
05월 09일 하나금융투자의 박무현 애널리스트는 두산엔진에 대해 "규제 강화로 인해 중고선의 손상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중국 선박에서 문제는 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선박의 교체는 점점 늘어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것이다. 엔진수주도 함께 늘어날 것을 고려하면 두산엔진 주가는 상당기간 상승세를 보이게 될 것"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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