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3주 만에 다시 소폭의 상승세로 돌아섰다.
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7월 첫째 주 국내 주유소에서 판매된 보통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ℓ당 평균 0.4원 상승한 1608.2원을 기록했다.
휘발유 가격은 지난 4월 셋째 주부터 지난달 둘째 주까지 8주 연속 상승한 뒤 이후 2주째 하락하면서 안정세를 찾는 듯했으나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또다시 들썩이는 양상이다.
자동차용 경유도 한 주 전보다 0.2원 오른 평균 1천409.1원에 거래되면서 역시 상승 반전했다. 실내 등유는 0.1원 오른 939.8원으로 한 주 만에 반등했다.
지역별로는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휘발유 가격이 평균 1.2원 오른 1692.9원이었다. 그러나 대구는 1.3원 내린 1585.3원을 기록하면서 경남을 제치고 최저가 지역이 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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