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131.28
2.31%)
코스닥
1,154.00
(6.71
0.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평양정상회담] 문 대통령·김정은, 오후 3시30분부터 첫 회담

입력 2018-09-18 11:52   수정 2018-09-18 12:18

회담 장소는 아직 공개 안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8일 오후 3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첫 회담을 할 예정이라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내 메인프레스센터에서 밝혔다. 회담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윤 수석은 “문 대통령이 백화원초대소에 도착할 때까지 시간이 길어진 건 중간에 카 퍼레이드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환영했을 것으로 보이며 해당 영상은 곧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 정상이 회담할 동안 김정숙 여사와 특별수행원, 기업인들은 각각 자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윤 수석은 전했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전날 일정 브리핑에서 “김정숙 여사는 평양 시내 음악종합대학과 아동병원을 방문하고, 특별수행원들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나고, 경제인들은 이용남 내각 부총리와 만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미아 기자 mia@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