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충주시는 한국바이오협회와 충주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두 기관은 한국바이오협회 충주지부 설립, 바이오헬스(정밀의료) 국가산단 조기 지정을 위한 바이오 기업 정보 제공, 바이오산업 육성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바이오협회는 1982년 바이오기업 간 유대를 강화하고 기술개발 및 산업화 촉진을 위해 출범했다.
협회는 정부의 바이오산업 육성정책 개발을 지원하고, 국내·외 네트워크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 인력 양성 사업 등을 하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후보지로 선정된 국가산단을 조기에 지정받아 충주가 바이오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정밀의료 분야 6대 핵심 산업을 집중 육성해 바이오헬스 산업을 충주의 미래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충주=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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