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가운데)이 6일(현지시간) 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을 맞아 격전지였던 프랑스 두오몽 납골당을 방문했다. 마크롱 대통령이 학생 두 명과 함께 프랑스와 독일의 화해를 상징하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 조형물 앞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이곳에는 1차 세계대전 당시 베르? 전투에서 전사한 양국 병사 13만 명의 유해가 안장돼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가운데)이 6일(현지시간) 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을 맞아 격전지였던 프랑스 두오몽 납골당을 방문했다. 마크롱 대통령이 학생 두 명과 함께 프랑스와 독일의 화해를 상징하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 조형물 앞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이곳에는 1차 세계대전 당시 베르? 전투에서 전사한 양국 병사 13만 명의 유해가 안장돼 있다.